[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이름마저 무릉도원? 시선강탈 가을풍경!
[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이름마저 무릉도원? 시선강탈 가을풍경!
  • 문창두
  • 승인 2019.10.24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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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강 일대에 자리잡은 무릉동원면 입구. 이름만큼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주천강 일대에 자리잡은 무릉동원면 입구. 이름만큼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바닥까지 선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주천강과 어우러진 풍경은 지명이 공감되게 만든다. 강을 따라 뻗은 도로변엔 한 그루의 오래된 느티나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닥까지 선명하게 들여다보이는 주천강과 어우러진 풍경은 지명이 공감되게 만든다. 강을 따라 뻗은 도로변엔 한 그루의 오래된 느티나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직까지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나싶었는데 망원렌즈로 당겨보니 다슬기 채취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청정수억에만 볼 수 있다는 다슬기가 많이 잡히는 듯 곳곳에 사람들이 장비를 챙겨와 다슬기를 잡는 모습이 이채롭다.
아직까지 물놀이를 하는 사람들이 있나싶었는데 망원렌즈로 당겨보니 다슬기 채취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청정수억에만 볼 수 있다는 다슬기가 많이 잡히는 듯 곳곳에 사람들이 장비를 챙겨와 다슬기를 잡는 모습이 이채롭다.
주변에 수질오염 시설이 전혀없기 때문에 청정수역이 잘 유지되고 있는 주천강 일대.
주변에 수질오염 시설이 전혀없기 때문에 청정수역이 잘 유지되고 있는 주천강 일대.
시선을 강탈하는 거대한 느티나무가 전원적인 풍경의 정점을 찍었다. 무릉동원면에서 안흥까지 이어진 주천강 주변은 청정수역으로 독특한 형태의 기암절벽들이 수시로 자리해 풍경을 바라보며 가을을 느끼기엔 최적의 장소가 될듯 하다.
시선을 강탈하는 거대한 느티나무가 전원적인 풍경의 정점을 찍었다. 무릉동원면에서 안흥까지 이어진 주천강 주변은 청정수역으로 독특한 형태의 기암절벽들이 수시로 자리해 풍경을 바라보며 가을을 느끼기엔 최적의 장소가 될듯 하다.
시선강탈하는 무릉도원면 주변의 주천강 풍경.
시선강탈하는 무릉도원면 주변의 주천강 풍경.

 

평창강강과 주천강을 따라 무릉도원면까지 가는 코스는 물가주변이 유독 화려한 단풍을 보여주기 떼문에 선택한 코스다. 이름마저 무릉도원인 무릉도원면은 이름의 유래가 공감이 될만큼 빼어난 풍경이 많았다. (2019.09.29)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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