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까지-영월 선돌
[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까지-영월 선돌
  • 문창두
  • 승인 2019.10.17 0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의 수원이 되는 강들은 독특하게도 직선이 아닌 산악지형을 따라 굽이쳐 흐르는 형태가 많다. 오랜 기간 침식에 의해 바위가 갈라져 뾰족하게 솟은 선들은 이러한 독특한 지형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강의 수원이 되는 강들은 독특하게도 직선이 아닌 산악지형을 따라 굽이쳐 흐르는 형태가 많다. 오랜 기간 침식에 의해 바위가 갈라져 뾰족하게 솟은 선들은 이러한 독특한 지형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한강의 수원이 되는 강들은 독특하게도 직선이 아닌 산악지형을 따라 굽이쳐 흐르는 형태가 많다. 오랜 기간 침식에 의해 바위가 갈라져 뾰족하게 솟은 선들은 이러한 독특한 지형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선돌을 가까이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돼 선돌과 평창강 일대가 한눈에 바라다보인다.
선돌을 가까이에서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가 마련돼 선돌과 평창강 일대가 한눈에 바라다보인다.

 

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에 다다랐다. 영월을 여러번 다녀왔지만, 그냥 지나쳐 버리곤했던 선돌을 보기위해서다. 도로에서 데크길로 100m 정도 들어가면 만날수 있는 선돌은 동강과 더불어 한강의 수원이 되는 평창강 주변에 우뚝 솠은 바위가 인상적이다. (2019.09.14)

/사진작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