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까지-나리소전망대와 동강전망자연휴양림
[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까지-나리소전망대와 동강전망자연휴양림
  • 문창두
  • 승인 2019.10.17 08: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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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길을 따라 계속 이동해 내려가다보니 대로에 차들이 줄지어 서 있는 곳이 보인다. 주차공간조차 없는 대로변에 뭐가있나 싶어 차를 세우고보니 동강을 향해 뻗어있는 전망데크가 눈에 뛴다.
동강길을 따라 계속 이동해 내려가다보니 대로에 차들이 줄지어 서 있는 곳이 보인다. 주차공간조차 없는 대로변에 뭐가있나 싶어 차를 세우고보니 동강을 향해 뻗어있는 전망데크가 눈에 뛴다.
동강을 따라 나란히 뻗은 동강길이 동강에서 멀어지기 시작하는 포인트에 자리한 나리소전망대는 병풍처럼 동강주변을 둘러싼 산세가 인상적이다. 시간을 내어 여유있게 풍경을 감상하고 가야할 포인트다.
동강을 따라 나란히 뻗은 동강길이 동강에서 멀어지기 시작하는 포인트에 자리한 나리소전망대는 병풍처럼 동강주변을 둘러싼 산세가 인상적이다. 시간을 내어 여유있게 풍경을 감상하고 가야할 포인트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정상의 캠핑장 내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주변풍경은 나리소전망대에서 볼 수 없었던 병풍처럼 동강을 둘러싼 모습이 좀 더 선명하게 바라다볼 수 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정상의 캠핑장 내에 마련된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주변풍경은 나리소전망대에서 볼 수 없었던 병풍처럼 동강을 둘러싼 모습이 좀 더 선명하게 바라다볼 수 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을 오르는 길부터는 동강길과 동강이 각자의 길을 가게 된다. 동강주변의 산세가 험해 영월까지 동강을 따라 내려가기엔 무리가 있어 중간중간 도로가 끊어기기 때문에 여기부터 신동읍까지는 산을 넘어가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을 오르는 길부터는 동강길과 동강이 각자의 길을 가게 된다. 동강주변의 산세가 험해 영월까지 동강을 따라 내려가기엔 무리가 있어 중간중간 도로가 끊어기기 때문에 여기부터 신동읍까지는 산을 넘어가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전망대 주변에는 동강의 풍경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그네의자들이 마련돼 시간별로 변하는 풍경과 어우러진 색감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
전망대 주변에는 동강의 풍경을 여유있게 즐길 수 있도록 그네의자들이 마련돼 시간별로 변하는 풍경과 어우러진 색감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하다.

 

동강 강변로를 따라 영월로 이동하다 나리소전망대와 동강전망자연휴양림을 만났다. 이 두 곳 모두 산세가 어우러진 동강의 진면목을 여유롭게 바라다 볼 수 있는 포인트들이다.(2019.09.14)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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