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까지-정선 병방치스카이워크
[문창두의 여행 스케치]정선에서 동강따라 영월까지-정선 병방치스카이워크
  • 문창두
  • 승인 2019.10.15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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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병방치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동강. 한반도 지형처럼 굽이치는 풍경을 따라 나란히 뻗어있는 동강길이 오늘의 목적코스로 백두대간에서 시작된 한강의 수원중 하나인 동강의 굽이쳐 흐르는 독특한 지형을 지척에서 볼수 있는 코스다.
정선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병방치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동강. 한반도 지형처럼 굽이치는 풍경을 따라 나란히 뻗어있는 동강길이 오늘의 목적코스로 백두대간에서 시작된 한강의 수원중 하나인 동강의 굽이쳐 흐르는 독특한 지형을 지척에서 볼수 있는 코스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정선초입에 우뚝 솓은 절벽 앞으로 철제구조물 형태의 전망대가 뻗어나가 정선주변을 굽이쳐 흐르는 동강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바닥이 유리로 돼 높이를 직접 실감할 수 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정선초입에 우뚝 솓은 절벽 앞으로 철제구조물 형태의 전망대가 뻗어나가 정선주변을 굽이쳐 흐르는 동강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이다. 바닥이 유리로 돼 높이를 직접 실감할 수 있다.
바닥이 유리로 돼 있어 전망대에 들어가려면 헝겊덧신을 신어야 한다. 절벽 앞으로 뻗어나간 전망대에서는 정선일대의 독특한 산세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동강을 따라 나란히 뻗은 동강길이 오늘 가야할 코스의 미리보기처럼 펼쳐져 있다.
바닥이 유리로 돼 있어 전망대에 들어가려면 헝겊덧신을 신어야 한다. 절벽 앞으로 뻗어나간 전망대에서는 정선일대의 독특한 산세가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동강을 따라 나란히 뻗은 동강길이 오늘 가야할 코스의 미리보기처럼 펼쳐져 있다.
깨끗한 포장의 차량통행이 별로없는 동강길은 시작점부터 독특한 산세로 둘러쌓인 풍경이 앞으로 펼쳐질 풍경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게 만든다.
깨끗한 포장의 차량통행이 별로없는 동강길은 시작점부터 독특한 산세로 둘러쌓인 풍경이 앞으로 펼쳐질 풍경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게 만든다.
최근(9월 중순경) 내린 비로 동강의 수위가 많이 높아진 모습과 어우려져 동강을 헤엄치는 거대한 악어가 연상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근(9월 중순경) 내린 비로 동강의 수위가 많이 높아진 모습과 어우려져 동강을 헤엄치는 거대한 악어가 연상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조금 더 달려 또 한번 굽이쳐 흐르는 포인트 찰칵.
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들도 한번씩 만나 다리를 걸어서 건너보기도 했다.
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들도 한번씩 만나 다리를 걸어서 건너보기도 했다.
동강길 일대의 풍경은 어느 방향을 바라보든 그림같은 모습이 펼쳐져 있다. 한적한 동강길은 로드 여행에 최적화된 모습이다. 자동차를 비롯해 바이크, 자전거까지 다양한 이동수단으로 동강길을 경험하는 사람들과 마주쳤다.
동강길 일대의 풍경은 어느 방향을 바라보든 그림같은 모습이 펼쳐져 있다. 한적한 동강길은 로드 여행에 최적화된 모습이다. 자동차를 비롯해 바이크, 자전거까지 다양한 이동수단으로 동강길을 경험하는 사람들과 마주쳤다.

 

강원도 정선 병방치스카이워크에서 동강 강변로를 따라 영월에 이르는 코스는 굽이쳐 흐르는 강물이 만들어낸 독특한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2019.09.14)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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