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두의 여행 스케치]병풍처럼 둘러싼구담봉 풍경과 초록물빛 충주호
[문창두의 여행 스케치]병풍처럼 둘러싼구담봉 풍경과 초록물빛 충주호
  • 문창두
  • 승인 2019.09.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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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단양 구담봉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 주변을 병풍처럼 둘러싼 단양 구담봉과 주변산세는 충주호의 초록물빛과 어우러져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단양 구담봉
충주호 장회나루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풍경.
남한강과 나란히 뻗어나간 구담봉
남한강과 나란히 뻗어나간 구담봉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단양 구담봉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단양 구담봉
퇴계 이황의 잘 알려지지않은 사랑이야기를 품고있는 구담봉
충주호 장회나루 인근 식당. 공원처럼 넓은 잔디밭과 아름다운 소나무가 잘 정돈돼 있다.
퇴계 이황의 잘 알려지지않은 사랑이야기를 품고있는 구담봉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과 잘 조경된 소나무들이 울타리처럼 둘러쌓인 모습이 주변산세와 어우러져 인상적인 풍경이 펼쳐져 있다.
퇴계 이황의 잘 알려지지않은 사랑이야기를 품고있는 구담봉
퇴계 이황의 잘 알려지지않은 사랑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다.
퇴계 이황의 잘 알려지지않은 사랑이야기를 품고있는 구담봉
퇴계 이황의 잘 알려지지않은 사랑이야기를 품고있는 구담봉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단양 구담봉
동양화 속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독특한 분위기의 구담봉 일대의 풍경.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을 둘러싼 단양 구담봉
녹조때문이 아니라 호수의 암반재질의 특성으로 인해 초록색 물빛이 나타난다. 단양일대의 암반도 화강암 재질이라 주변에 채석장이 많다.

충북 단양에서 출발해 옥순대교로 이동하다 보면 구담봉이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이 있는데, 이곳 역시 항상 경유만하고 지나가는 곳이라 밀린 숙제를 하듯 들렀다. 동양속 풍경처럼 병풍처럼 둘러쌓인 호수와 구담봉을 다양한 포인트에서 카메라에 담았다.(2019.08.30)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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