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두의 여행 스케치]갈매기와 함께한 월미도 여름 휴가
[문창두의 여행 스케치]갈매기와 함께한 월미도 여름 휴가
  • 문창두
  • 승인 2019.08.15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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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해수욕장에서 바라본 영종도의 배경엔 활짝펼친 날개같은 구름이 배경으로 펼쳐져있다.
월미도와 영종도 사이를 오가는 페리호.
말많고 탈많던 인천역-월미도 사이를 연결하는 모노레일이 드디어 정상적으로 운행중이다.
거잠포선착장에서 바라본 일출명소로 잘 알려진 영종도 인근의 매도랑 한낮풍경.
월미도와 영종도를 오가는 페리에서 바라본 월미도 풍경.
월미도와 영종도를 오가는 페리호에서 새우깡을 위해 배를 따라 이동하는 갈매기떼.
한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그림같은 뭉개구름이 병풍처럼 펼쳐진 매도랑.

지난 8일 가족들과 올 여름 세번째 휴가를 떠났다. 당일치기 여행으로 수도권 인근의 해안가 풍경을 만끽하는 코스로 잡은 월미도-영종도-무의도 여행. 올해 4월 새로 개통된 잠진도-무의도를 연결하는 다리를 건너 실미도 해수욕장까지. 무더위 날씨에 시원하게 펼쳐진 여름 바다 풍경에서 수많은 갈매기들과 함께한 추억으로 이 여름이 지나간다.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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