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서아책방, 5월부터 ‘인문기행 프로젝트’ 강연회 열어
수원 서아책방, 5월부터 ‘인문기행 프로젝트’ 강연회 열어
  • 이윤도
  • 승인 2019.05.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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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인문학서점 서아책방(최서아)은 5월 4일부터 7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준비한 향교로 인문기행 프로젝트 ‘향교로에서 행복을 꿈꾸다’ 일환으로 총 8회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베스트셀러 에세이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백세희 작가와 시인겸 소설가 이장욱-김선재 작가, 독립출판 옥시후 작가, ‘1인용 식탁’으로 알려진 소설가 윤고은씨 등이 주제강연을 펼친다.

이외에도 소설가 이은선, 김학찬, ‘여자둘이 살고 있습니다’의 김하나, 황선우 작가, 2019 김수영문학상 수상 시인 이소호씨 등도 강사로 나선다. 신청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와 서아책방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윤도 기자 dailypoem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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